본문 바로가기

혼자 여행12

해외여행지 추천 미국 뉴욕 여행 코스 오늘은 '잠들지 않는 도시', 전 세계에서 가장 다채롭고 에너지 넘치는 도시인 미국 뉴욕 여행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미국 뉴욕은 단순한 도시가 아닌 하나의 세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다양한 민족과 다양한 음식, 그리고 다채로운 길거리와 건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다소 혼잡하지만 또 오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이 여행지를 차근차근히 살펴보겠습니다. 1. 타임스퀘어 - 뉴욕의 중심, 빛과 사람의 물결 뉴욕 여행의 시작은 단연 타임스퀘어입니다.거대한 광고판, 끊임없이 움직이는 사람들, 거리 공연 등 모든 것이 뉴욕의 에너지를 집약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42nd street & Broadway에 위치해 있으며, 24시간 동안 불이 꺼지지 않는 거리라는 점이 특징입니다.밤 8시에서 10시까.. 2025. 10. 27.
유럽 여행 코스 스페인 바르셀로나 해외여행지 추천 오늘은 스페인 여행지 중 인상적인 도시이자 카탈루냐의 심장이라고도 불리는 바르셀로나를 소개하겠습니다. 바르셀로나에서 가우디의 환상적인 건축물들, 걷기만 해도 즐거운 람블라스 거리, 탁 트인 해변과 파에야, 그리고 수많은 예술작품과 색채 등을 볼 수 있어, 단 하루도 지루할 틈이 없는 여행지입니다. 1.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 가우디의 위대한 유산 바르셀로나를 상징하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하나의 살아있는 예술 작품입니다. 안토니 가우디가 설계한 이 건물은 1882년에 착공하여, 2026년에 완공 예정이라고 합니다.천장을 향해 뻗은 나무 기둥과 신비롭고 경건한 종교적인 분위기, 그리고 스테인드글라스를 통해 스며드는 햇빛이 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구조가 특징입니다. 입장.. 2025. 10. 27.
캐나다 밴쿠버 여행 코스, 여름 6월~8월 해외 여행지 추천! 이번 포스팅에서는 북미 대륙의 서쪽 끝에 있는,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 아름다운 항구 도시 밴쿠버 여행지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도시 한복판에서 바다를 보고, 30분만 나가면 설산과 숲이 보이는 도시, 밴쿠버를 만날 수 있습니다.무엇보다도 치안이 좋은 국가이며 공기가 맑고 여유로운 분위기라서 혼자 여행하거나 커플 또는 가족끼리 여행할 때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입니다. 이제부터 밴쿠버 여행 코스를 천천히 살펴보겠습니다. 1. 스탠리 파크 - 밴쿠버 여행의 첫걸음 대부분 여행자들이 밴쿠버에서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바로 스탠리 파크입니다.이 도심 속 거대한 공원은 뉴욕 센트럴파크보다도 크고, 해변과 산책로, 자전거 도로, 원주민 조각 등이 조화를 이루는 명소입니다. 공원 전체 둘레는 약 9km로, 도보로 .. 2025. 10. 21.
뉴질랜드 오클랜드 여행 코스 추천, 혼자서 해외여행 가능! '남반구의 낙원'이라고 불리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여행지에 대해 소개합니다.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북쪽 섬 최대 도시이며, 우리나라 서울과 같이 바쁘고 혼잡한 도시 느낌보다는 오히려 느긋하고 푸른 바다 도시 느낌에 가까운 멋진 여행지입니다.현대적인 도시, 항구와 섬, 화산지형, 마오리 문화, 그리고 순수한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도시와 자연을 보고 싶다면 이 여행지, 오클랜드를 추천합니다. 1. 스카이타워 - 오클랜드의 랜드마크 스카이타워는 도시 어디에서도 두드러지게 보이는 오클랜드의 대표적인 상징물이자 심장부입니다. 높이는 328m로, 뉴질랜드에서 최고층에 속하는 건물이며, 전망대 입장료는 약 35 NZD입니다.스카이워크와 스카이점프 등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전망대에서는 오클랜드 전경은 물론,.. 2025. 10. 21.
혼자 다녀오기 좋은 해외여행지 호주 멜버른 여행 추천 오늘은 많은 젊은 세대가 떠나는 호주 여행 중에서도 특히나 감성적인 매력을 지닌 도시, 멜버른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호주 지역 중에서 시드니가 대중적인 여행지이자 큰 도시라면,멜버른은 조금 더 깊이 있고 조용하게 다닐 수 있는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곳은 예술, 커피, 클래식한 건축물, 자유로운 문화, 그리고 대자연의 아름다움까지 어우러져 도시와 자연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여행지입니다. 1.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 페더레이션 스퀘어 - 멜버른의 심장 많은 이들이 여행 첫날에는 멜버른의 대표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는 플린더스 스트리트역에 방문한다고 합니다.고풍스러운 노란색 건축물이 인상적인 이 기차역 맞은편에는 페더레이션 스퀘어라는 예술과 시민문화의 중심지를 관광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멜버른 .. 2025. 10. 20.
여유롭게 나 홀로 여행, 해외여행지 '발리' 여행추천 코스 많은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꼽히는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휴양지로도 유명한 발리는 전통과 자연, 휴식과 액티비티, 그리고 감성과 낭만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섬입니다.요가와 명상, 폭포와 정글, 바다와 서핑, 맛있는 건강식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이 멋진 여행지에 대해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 꾸따, 스미냑 - 발리의 해변과 트렌디한 감성 여행의 시작은 꾸따와 스미냑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명소입니다.꾸따는 대표적인 서핑 해변, 스미냑은 좀 더 트렌디하고 감성적인 상점과 카페가 많은 지역입니다. 꾸따 비치에서는 파도에 몸을 실은 서퍼들과 붉은 노을을 감상하기 좋으며,스미냑 비치에서는 Ku De Ta, Potato Head Beach Club 등 해변 라운.. 2025.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