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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추천11

캐나다 밴쿠버 여행 코스, 여름 6월~8월 해외 여행지 추천! 이번 포스팅에서는 북미 대륙의 서쪽 끝에 있는,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 아름다운 항구 도시 밴쿠버 여행지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도시 한복판에서 바다를 보고, 30분만 나가면 설산과 숲이 보이는 도시, 밴쿠버를 만날 수 있습니다.무엇보다도 치안이 좋은 국가이며 공기가 맑고 여유로운 분위기라서 혼자 여행하거나 커플 또는 가족끼리 여행할 때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입니다. 이제부터 밴쿠버 여행 코스를 천천히 살펴보겠습니다. 1. 스탠리 파크 - 밴쿠버 여행의 첫걸음 대부분 여행자들이 밴쿠버에서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바로 스탠리 파크입니다.이 도심 속 거대한 공원은 뉴욕 센트럴파크보다도 크고, 해변과 산책로, 자전거 도로, 원주민 조각 등이 조화를 이루는 명소입니다. 공원 전체 둘레는 약 9km로, 도보로 .. 2025. 10. 21.
뉴질랜드 오클랜드 여행 코스 추천, 혼자서 해외여행 가능! '남반구의 낙원'이라고 불리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여행지에 대해 소개합니다.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북쪽 섬 최대 도시이며, 우리나라 서울과 같이 바쁘고 혼잡한 도시 느낌보다는 오히려 느긋하고 푸른 바다 도시 느낌에 가까운 멋진 여행지입니다.현대적인 도시, 항구와 섬, 화산지형, 마오리 문화, 그리고 순수한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도시와 자연을 보고 싶다면 이 여행지, 오클랜드를 추천합니다. 1. 스카이타워 - 오클랜드의 랜드마크 스카이타워는 도시 어디에서도 두드러지게 보이는 오클랜드의 대표적인 상징물이자 심장부입니다. 높이는 328m로, 뉴질랜드에서 최고층에 속하는 건물이며, 전망대 입장료는 약 35 NZD입니다.스카이워크와 스카이점프 등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전망대에서는 오클랜드 전경은 물론,.. 2025. 10. 21.
혼자 다녀오기 좋은 해외여행지 호주 멜버른 여행 추천 오늘은 많은 젊은 세대가 떠나는 호주 여행 중에서도 특히나 감성적인 매력을 지닌 도시, 멜버른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호주 지역 중에서 시드니가 대중적인 여행지이자 큰 도시라면,멜버른은 조금 더 깊이 있고 조용하게 다닐 수 있는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곳은 예술, 커피, 클래식한 건축물, 자유로운 문화, 그리고 대자연의 아름다움까지 어우러져 도시와 자연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여행지입니다. 1.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 페더레이션 스퀘어 - 멜버른의 심장 많은 이들이 여행 첫날에는 멜버른의 대표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는 플린더스 스트리트역에 방문한다고 합니다.고풍스러운 노란색 건축물이 인상적인 이 기차역 맞은편에는 페더레이션 스퀘어라는 예술과 시민문화의 중심지를 관광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멜버른 .. 2025. 10. 20.
혼자 여행도 가능! 싱가포르 해외여행 추천 코스 혼자서 하는 도시 여행의 정석이라 불리는 동남아시아의 작지만 알찬 나라, 싱가포르 여행지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작지만 강한 나라, 깔끔한 도시 시스템, 다양한 문화, 그리고 현대적인 매력과 자연의 조화까지 겸비한 이곳은 혼자 떠나도, 친구나 연인과 함께 가도, 가족과 함께 가도 추억을 만들기 좋은 완벽한 여행지입니다. 1. 가든스 바이 더 베이 - 미래 정원 도시 싱가포르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인 가든스 바이 더 베이는 공원이자 미래형 식물원입니다.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뒤편에 있으며, 입장료는 클라우드 포레스트와 플라워 돔을 합하여 약 28 SGD 정도입니다.낮에 이곳을 관람한 후에 밤에는 슈퍼트리 쇼를 감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클라우드 포레스트는 인공 안개와 인공 폭포가 만들어내는 열대 우.. 2025. 10. 6.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 추천 코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에 있는 해안 도시인 코타키나발루 여행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한국에서 약 5~6시간 비행이면 도착하는 이곳은 동남아 휴양지의 가성비 좋은 해외여행지로 꼽히는 도시입니다.고급 리조트, 환상적인 석양, 투명한 바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까지 장점이 많아서, 혼자 여행온 사람이든 커플이든 가족이든 누구에게나 관광하기 좋은 도시라고 합니다. 1. 탄중아루 해변 - 코타키나발루의 노을 코타키나발루를 대표하는 석양 명소, 바로 탄중아루 비치입니다.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석양이라는 별명답게, 해질 무렵이면 하늘 전체가 분홍빛으로 물든다고 합니다. 시내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으며, 입장료는 없습니다.오후 5시에서 7시쯤에 관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해변 앞에는 노점과 .. 2025. 10. 5.
혼자 여행 추천, 태국 방콕 해외여행 코스 이번 포스팅에서는 동남아 여행지 중에서도 유독 많은 사랑을 받는 도시,태국 방콕 여행지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쇼핑, 마사지, 한국인 입맛에 맞는 맛있는 음식, 화려한 사원과 유유자적 흐르는 강, 그리고 찜통 같은 더위 속에서 피아는 열대 감성이 어우러진 이곳.처음 가는 분들부터 혼자 여행하는 관광객들에게도 안성맞춤인 도시입니다. 1. 왓 아울 - 새벽 사원의 눈부신 아름다움 방콕의 3대 사원 중 하나인 왓 아룬(새벽 사원)은 짜오프라야강 서쪽에 위치한 독특한 디자인의 사원입니다. 타티엔 선착장에서 배로 이동해서 갈 수 있으며, 입장료는 약 100바트입니다.오후 해질 무렵이나 이른 아침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중앙 프랑(탑)은 세라믹 조각과 조개껍질로 장식되어 있어 햇빛을 받으면 눈부시게 반짝이는.. 2025. 10. 5.